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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nk03] 남부 프랑스 여행기!(해외배송 가능상품)

    blank03의 남부 프랑스 여행기 입니다.
    blank03의 남부 프랑스 여행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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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blank03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담은 blog.naver.com/pumpkinsseed에 작성된 글 입니다. >>


    안녕하세요? 매번 블로그에는 오랜만이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상투적이지만,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리고 정말로 반갑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도 있겠죠?ㅎㅎ)

    이번 저희의 summer 컨셉은 70년대의 클래식한 무드의 남부 프랑스 였고,

    그 중에서도 일상과 resort에 모두 어울릴 만한 look이었어요.

    (#003 [blank03] 19 summer/resort season inspiration 참조!)

     

    그래서! 이번 blank03의 여름 휴가지는 바로 바로 Côte d'Azur 의 중심 Nice로 결정하고,

    남들보다 조금은 이르게 휴가를 떠났어요.

    이렇게 조금은 이른 휴가를 Nice에서 보내기로 결정한 이유는 바로바로

    첫번째, 저희의 Nice에서의 룩을 참고하여, 여러분들의 휴가지를 룩에 대한 힌트를 드리고 싶었어요.

    보통 7월 중순~8월 중순에 휴가를 많이 떠나게 되는데,

    저희도 그때 휴가를 떠나게 되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용?ㅎㅎ

    두번째로는 실제로 저희가 잡은 컨셉이

    그 곳의 분위기와 얼마나 찰떡인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꼭 NICE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일년 내~~내 꿈에 그리던 휴양지)

    그래서 조금은 무리한 일정이지만 6월 20일 경부터 10일이 넘는 일정을 잡았어요! 벌써 많은 사진들이 인스타 @blank03_jiy 에 업로드 되었거나 될 예정이니 자세한 것은 인스타를 참조!!(깨알 홍보ㅎㅎ)

    그래서인지 이번 니스 여행은 참으로 더 의미가 깊은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느낀 Nice 그 따끈 따끈한 여행의 느낌을

    몇개의 hot spot을 중심으로 공유해 보는 방식으로

    여러분께 공유해 보는 것이

    Nice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정보가 되고,

    Nice 아닌 휴양지를 구상하시는 분들께도 휴가를 준비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번 글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Welcome to Nice! Nice to meet you!

    우선 Nice하면 Vieux-Nice라고 불리는 old Nice (우리말로 하면 니스 구시가지 정도?ㅎㅎ)를 빼놓고는 이야기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정말 클래식 함이 물씬 풍기는 저희 이번 컨셉과 정말로 잘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제 한 프랑스 친구는 자기는 15년 정도 전에 Nice를 방문했었는데,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10년이 더 지난다고 해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말을 했는데,

    저는 이말을 들을 때 진부함이라는 말보다는

    "classic"이라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Vieux-Nice를 거닐 며 제가 가장 즐겨 했던 룩은 제가 좋아하는 classic한

    beige컬러의 back string dress + panama hat이예요.

    classic한 beige 컬러의 long한 dress에

    hand woven을 한 panama hat을 매치한 룩은 현지인들도 정말 즐겨입는 look이더라고요.

    거기에 한국에서는 쪼~금 하기 민망한 off shoulder를 하면 resort 갬~성 up!

    특히 Vieux-Nice에서 파나마 햇이 필수인 이유는

    정말 뜨거운 태양에 정수리가 녹아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의 소중한 두피 보호를 위해 꼭! 꼭! 꼭! 준비해야하는 아이템이예요!

    (blank03에는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현지는 이미 sale 중이기에 현지에서 사는 것도 추천 드립니당~ㅎ)

     


    추가로 Nice는 메세나 광장(Place Massena)이라고 불리는 큰 광장과 그를 따라 이어진 공원 중심으로

    Vieux-Nice와 최근에 개발된 지역으로 나뉘는데,

    Nice의 중심인 만큼 메세나 광장에는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백화점들이 있어요.

    (세계 3대 페스티발이라고 불리는 Carnaval de Nice에는 이 광장에 빼곡히 들어찬 인파를 볼 수 있죠.)

    꼭 쇼핑이 아니더라도 넓게 트인 광장과

    현지인들의 여유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Prommenade du Paillon도 들러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참고로 저는 편안히 산책하는 느낌을 추고 싶어 henry neck t-shirt + linen wide pants를 매치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답니다!)

     정말로 여유로운 느낌이지요?

    ​ 

     

                              


    두번째로는 사실 모두들 처음을로 꼽았을 수도 있는 7km에 달하는 Nice의 해변입니다!

    우선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Nice의 해변은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이 아니고 자갈로 이루어진 해변이기에

    낮에는 까만 돌이 달궈져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

    물이 묻어도 상관없는 샌들이나 조리는 필수 입니다. (여러분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blank03!)

    Nice의 해변은 크게 3가지로 즐기기를 추천드려요!

     

                                  

    1. private beach에서 즐기기!

    물론 public beach도 정말로 좋지만, private beach로 가면 기본적으로 sun bed와 파라솔을 빌릴 수 있어요.

    (당연히 돈을 받지만 리조트 가는 가격과 비교해 보면 저는 가격이 나쁘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파라솔과 sun bed의 색감이 통일되어 있기에 우리가 원하는 좋은 사진을 건질 수 있지요~

    (우리가 여행을 가는 큰 이유 중 하나이지 않습니까?ㅎ)

    저는 제가 가기도 했었던 Neptune Plage를 추천 드립니다!

    이곳은 파라솔과 sun bed의 색상으로 Navy와 White를 쓰고 있는데

    색감이 Nice 해변 중에 가장 classic하고 멋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음식은 나쁘지 않은 정도 입니다.)

    이렇게 sun bed에 누워 맥주를 한 병하고 여유로운 해변을 즐기다 보면

    정말 이것이야 말로 신선놀음이구나는 생각이 드실꺼예요.

    저는 이 해변을 즐길때 수영복을 입고 위에 sheer cotton shirt와 청반바지를 매치 했어요.

    물론 몸매가 너무 좋으셔서 해변까지 수영복 차림으로 가고 싶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들을 우리의 몸을 조금은 가리기를 원하잖아요?ㅎ

    그럴땐 답답한 셔츠보다는 sheer하게 조금은 비치는 셔츠에 반바지를 입으면

    우리의 가리고 싶은 부분은 커버가 되면서 해변가는 느낌도 나니 참 좋은 것 같아요.

     


                                   


    니스의 해변 즐기기 두번째!!

    2.Promenade des Alglais라 불리는 영국인의 산책로를 거닐며 iconic한 파란 의자에서 사진찍기!

    이 산책로를 개발하는 데 영국인의 공이 커서 콧대높은 프랑스인이 영국인의 산책로라는 이름을 붙여준 이곳은

    해변을 거닐으며 사진을 찍기 정말로 좋은 곳입니다.

    특히 Nice해변의 상징이라고 할 수도 있는 iconic한 파란색 의자에 앉아 사진을 한컷 남기는 것도 좋겠죠?

    물론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해변을 바라보고 걷는 것만해도 정말로 힐링이 되죠~

    다만! 낮에는 너무 뜨거울 수 있으니,

    시간을 잘 선택해 주시면 천상의 해변이라고 불리는 니스의 해변을 잘 즐길 수 있는 좋은 포인트가 될 거예요.

     


    마지막 그 세번째!

    3. 전망대에서 길고 긴 니스 해변 바라보기!

    전망대는 니스 해변을 바라보고 왼쪽 끝에 있어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Nice 해변의 사진은 다 이곳에서 찍은 것이지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변은 우리가 가까이에서 바라본 해변과는 조금은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요.

    가까이에서 바라본 해변은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곳이라면,

    멀리서 바라본 해변은 가슴이 트이고,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해변이랄까요?

    전망대를 올라가려면 멋도 좋지만, 땀이 조금은 나고 숨이 조금은 가빠질 것을 생각하셔야 해요.

    그래서 저는 cotton shirring top + 반다나 헤어밴드 + H maxi skirt를 매치하고 갔어요.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올라가서 보니,

    정말 올라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view였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Nice의 핫 스팟! Nice는 아니지만 Nice에서 30분 거리에 있어

    Nice를 들른 사람이라면 꼭 들르기를 추천하는 Eze village입니다.

    Eze village는 중세 시대에서 시대가 멈추어 버린 듯한 느낌을 주는 마을입니다.

    사실이 마을이 작아 한바퀴를 도는 데 반나절이면 충분하고요.

    다만 멋진 view와 아기자기한 느낌의 상점들을 모두 둘러보기 위해서는

    정상에 있는 jardin Exotique d'Eze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조금은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려야 해서, 등산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가 멋진 것을 보기위해서는 이정도는 감수해야겠죠?

    그래서 저는 활동하기 편하도록 back ribbon t-shirt + 바이크블랙진 + panama hat을 매치 했답니다.

    (여기서도 우리의 소중한 모발 보호를 위해 모자는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참 마을 아래에 있는 fragonard 매장은 꼭 들르기를 추천해요!

    남부 프랑스 컨셉에 맞는 선물을 고르기에 정말 딱인 것 같아요! (면세점 보다 가격이 오히려 좋음)

     

     

                               


    사실 Nice는 휴양을 생각한다면 정말 일주일을 지내도 부족할 만큼 즐길 것과 볼 것 이 많은 곳인데요.

    저는 간단히 이 3가지 spot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희가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많은 영감을 받은 곳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 곳의 분위기와 잘 어울어지는 저희의 옷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더 멋진 곳에서 더 멋진 추억을 남기기를 기대하면서,

    또 그곳에 blank03이 함께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혹시라도 이번 여름 Nice를 여행지로 생각하시는 분은, 그리고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은 인스타 @blank03_jiy으로 DM주시면 더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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